Back to top

논문편집 규정

<상품학연구>는 한국상품학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로서 현재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이며 년 6회(2월29일, 4월30일, 6월30일, 8월31일, 10월31일, 12월31일) 발행된다. <상품학연구>에는 상품과 관련된 모든 분야의 논문이 투고될 수 있다. 현재는 마케팅, 생산, 디자인, 관광이벤트 분야의 논문이 주로 투고되고 있다. <상품학연구> 편집위원회는 상품과 관련한 학제간 연구(interdisciplinary study) 및 국가간 연구(international study)의 투고를 적극 장려하고 있다. <상품학연구> 편집위원회는 다음의 편집규정을 제정·운영하고 있다.

 
I. 논문투고자의 의무
 
  1. 논문투고시 해당 논문의 모든 저자는 <상품학연구> 편집규정을 명확히 확인한 후에 투고해야 한다. 논문의 투고는 논문저자의 <상품학연구> 편집규정 및 윤리규정에 대한 성실한 준수를 전제한다.
  2. <상품학연구>에 논문을 게재할 수 있는 모든 저자는 원칙적으로 한국상품학회 회원으로 한정한다. <상품학연구>에 논문의 게재가 확정된 경우, 논문의 모든 저자는 한국상품학회에 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한국상품학회의 회원가입은 학회홈페이지(www.kacst.or.kr)에서의 가입절차를 완료하고 회비납부를 통해 이루어진다(신한은행, 100-024-844112, 예금주: 한국상품학회, 연회비 7만원, 평생회비 40만원).
  3. <상품학연구>에 게재 가능한 논문은 원칙적으로 상품과 관련된 모든 분야의 개념적, 방법론적 연구논문이어야 한다. 단, 내용적 측면에서 최신의 우수사례는 사례연구도 가능하다.
  4. <상품학연구>에 투고되는 논문은 다른 학술지에 심사 중이거나 게재되어서는 않는다. 또한 <상품학연구>에서 심사 중인 논문은 다른 학술지에 중복 투고할 수 없다. 만약 이와 같은 경우가 발생 시에는 논문이 게재된 이후에도 게재를 박탈할 수 있다.
  5. <상품학연구>에 게재되는 논문은 논문내용에 있어서 윤리적 결함이 없어야 한다. 만약 윤리적 결함이 발견되는 경우에는 논문이 게재된 이후에도 게재를 박탈할 수 있다.
  6. <상품학연구>에 게재되는 논문저자의 표기는 제1저자, 교신저자, 공동저자로 구분한다.
  7. <상품학연구>에 게재되는 논문의 제1저자는 논문 집필에 있어서 기여도가 가장 큰 주저자를 의미한다.
  8. <상품학연구>에 게재되는 논문의 교신저자는 논문의 투고로부터 게재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편집위원회와 교신역할을 담당한 저자를 의미한다. <상품학연구>에 게재된 논문의 법적․윤리적 책임은 교신저자가 가장 크다.
  9. <상품학연구>에 논문이 투고되어 심사가 진행되는 중에 논문 및 저자와 관련한 변동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교신저자는 이를 신속히 편집위원회에 알려야 한다.
  10. <상품학연구>에 게재되는 논문에 있어서 제1저자, 교신저자 이외의 모든 저자는 공동저자로 표기한다.
 
Ⅱ. 논문투고 요령 
 
  1. 상품학연구는 온라인 투고가 원칙이며, https://kacst.jams.or.kr 에 회원 가입 후, 논문을 해당 사이트에 업로드하여 투고한다. 논문의 편집규정 및 샘플파일은 학회 홈페이지(www.kacst.or.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a. 투고자 인적사항 파일에는 논문제목(국문 및 영문)과 저자 인적사항(성명, 소속기관, 직위, 휴대폰 연락처, E-mail 주소, 학술지 수령주소)을 표기해야 한다. 논문저자가 복수인 경우에는 저자의 인적사항을 개인별로 작성해야 한다.
b. 투고용 논문파일: 투고논문에는 각 저자의 소속 및 역할(제1저자, 공동저자, 교신저자)이 표기되어야 한다.
 
2. 투고논문의 분량은 편집규정에 따라 10페이지 내외로 하며, 최대 17페이지 이내를 원칙으로 한다. 논문의 초록 길이는 최대 1페이지로 한다.
3. 투고된 논문이 <상품학연구> 투고양식에 맞지 않는 경우에 편집위원장은 직권으로 반송, 수정후 재투고 및 심사불가 논문으로 처리할 수 있다.
4. 투고 시, 심사논문 파일 및 논문의 유사도 검사 결과 파일을 첨부파일로 함께 업로드해야 한다.
5. 논문의 유사도 검사는 한국연구재단 논문유사도검사를 기준으로 하며, 유사도가 20퍼센트 이상이면 투고가 금지된다.

논문투고 요령 유사도검사 다운로드

 

Ⅲ. 논문심사 
 
  1. 학술지 발간의 안정성을 위해 <상품학연구> 편집위원장 및 편집위원의 임기는 5년으로 하며 연임할 수 있다.
  2.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단(Editorial Review Board)을 구성하여 투고된 논문을 심사한다.
  3. 논문의 심사는 익명의 2인 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blind review), 논문의 1차 심사기간은 원칙적으로 투고로부터 최대 2달 이내로 한다.
  4. 논문의 심사기준은 연구주제의 “중요성”, “독창성”, “논리성”, “타당성”, “공헌도”, “논문의 편집체계”이다.
  5. 심사결과는 ‘무수정 게재’, ‘수정후 게재’, ‘수정후 재심’, ‘게재불가’의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6. 2인의 익명심사결과, 원칙적으로 심사자 2인 모두 ‘수정후 게재’ 이상의 긍정적으로 판정된 논문만 게재가 가능하다.
  7. 2인의 익명심사결과, 1명의 심사자라도 ‘수정후 재심’ 이하의 부정적으로 판정된 논문에 대해서는 해당 심사자의 재심 및 심사자 3의 추가심사 또는 편집위원회 회의 및 편집위원장의 학술적 판정에 의해 게재 및 게재불가가 결정된다. 단, 2인 모두 게재불가로 판정된 논문에 대해서는 논문의 게재는 불가하다.
 
Ⅳ. 논문게재 및 저작권
 
  1. 게재가 확정된 논문에 대해서 저자는 게재료 30만원을 편집위원회 계좌(하나은행 343-910014-75204, 사단법인 한국상품학회)로 입금해야 한다.
  2. 편집위원장은 게재가 확정된 논문에 대해서 저자에게 논문의 최종 수정본을 요청할 수 있다.
  3. <상품학연구>에 게재된 모든 논문의 판권 및 저작권은 한국상품학회에 있다.
  4. <상품학연구>에 게재되는 논문의 모든 저자는 저작권을 한국상품학회에 양도하며, 학회의 저작권 이용에 동의한다.
  5. <상품학연구>는 온라인 투고가 원칙이고, 모든 저자는 https://kacst.jams.or.kr 에 논문을 투고할 때 마지막 절차로서 CCL(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 저자물의 영리 목적 이용, 저작물의 변경 또는 2차 저작을 허락하며, 이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편집위원회에 반드시 알려야 한다.
Ⅴ. 논문작성요령 
  1. 원고는 한글(아래한글)로 작성해야 한다. 편집용지의 규격은 레터사이즈이다. 편집체계는 레터사이즈에서 위 여백 15, 아래 여백 15, 왼쪽 여백 20, 오른쪽 여백 20, 머리말 여백 14, 꼬리말 여백 13로 하며, 줄간격은 160을 원칙으로 한다(예외사항으로는 장제목, 절제목, 소제목, 참고문헌임을 알리는 글자모양의 경우에는 줄간격을 180으로 한다. 또한 그림, 그림 제목, 표 제목, 영문제목의 경우 줄간격을 130으로 한다. 그리고 표내용의 표기는 100으로 한다).
  2. 논문제목의 글자모양은 18(양쪽 정렬, HY견고딕, 장평 98, 자간 -2)로 한다. 저자의 이름은 10(한컴돋움, 굵은 글씨, 장평 98, 자간 -2), 본문의 글자모양은 9(휴먼명조, 장평 90, 자간 -5)로 한다. 국문초록의 글자모양은 9(휴먼명조, 장평 90, 자간 -5)로 한다. 장제목을 제외한 모든 본문 내용은 들여쓰기 10으로 한다(절제목, 소제목도 포함). 쪽 번호는 모든 쪽의 중간에 위치해야 한다. 논문의 부제는 반드시 :(콜론)을 이용하여 표기한다.
  3. 학술용어는 최대한 국문으로 작성해야 한다. 혹, 국문만으로 표기할 때 독자의 이해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괄호를 이용하여 영문도 함께 표기할 수 있다. 단, 번역이 매우 곤란한 경우에 한정하여 국문을 사용하지 않고 영문만으로도 표기할 수 있다.
  4. 모든 표 및 그림은 선명하게 표기되어야 한다. 표의 제목은 표의 위에 위치해야 하며, 들여쓰기를 하지 않는다. 글자모양은 9(중고딕, 굵은 글씨, 장평 80, 자간 -10, 줄간격 130, 양쪽 정렬)로 한다. 단위 표기의 글자모양은 7(중고딕, 굵은 글씨, 장평 80, 자간 -10, 줄간격 130, 양쪽 정렬)로 한다. 표의 제목은 들여쓰기 없이 왼쪽 끝, 단위 표기는 오른쪽 끝에 위치하게 한다. 표의 표기 및 순서는 <표 1>, <표 2>와 같은 방식을 취한다.
  5. 표의 맨 윗줄과 맨 아래 줄의 선은 두 줄(0.5mm)로 표기한다. 맨 윗줄 밑의 선은 한 줄(0.12mm)로 표기해야 한다. 이외에 선이 꼭 필요한 경우에만 한정하여 점선의 줄(0.12mm)을 이용하여 표기한다. <상품학연구>의 표에서는 세로 줄을 사용하지 않는다. 표 안의 글자모양은 원칙적으로 7(중고딕, 장평 80, 자간 -10, 줄간격 100)로 한다. 또한 표 안에 숫자를 표기하는 경우, 원칙적으로 소숫점을 기준으로 하여 정렬한다. 표 안의 상단에 해당하는 내용은 굵은 글씨를 이용한다.
  6. 그림의 제목은 그림 아래에 위치하며, 글자모양은 9(중고딕, 굵은 글씨, 장평 80, 자간 -10, 줄간격 130, 가운데 정렬)로 한다. 그림 제목의 표기는 [그림 1]과 같이 한다. 그래프는 가급적 막대그래프로 표기한다. 그림 안의 데이터 값은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식별이 매우 용이해야 한다.
  7. <상품학연구>는 2단 편집으로 발간된다. 논문의 작성시에는 이를 고려하여 표와 그림의 가로 길이는 가급적 편집용지의 절반 이내로 작성한다.
  8. 논문에서 각주는 최소화해야 하며, 꼭 필요한 경우에만 한정하여 작성할 수 있다(예: 본문내용의 부연설명). 각주에는 일련번호가 붙어야 하며, 일련번호는 인용문장의 우측상단에 표기한다. 각주의 글자모양은 8.5(휴먼명조, 장평 90, 자간 -5, 줄간격 130)로 한다.
  9. 소수점 이하의 숫자 표기는 원칙적으로 두 자리까지 표기한다. 소수점 이하만의 숫자 표기시에는 0을 제외하고 표기한다.
    예) .21, .27
  10. 본문에서 인용문헌의 저자 및 연도의 표기할 때, 이름 뒤 괄호 안에 연도를 표기해야 한다. 이름과 괄호 사이에는 한 칸 띄어야 한다.
    예) 이성근 (2012), Kotler (2003)
  11. 국내문헌에서 2인 저자의 문헌을 인용하는 경우 콤마(,)를 이용해야 하며, 외국문헌의 경우에는 and를 이용한다.
    예) 이성근, 최지호 (2007), Kotler and Levy (2005)
  12. 국내문헌 및 외국문헌에서 3인 이상 저자의 문헌을 인용하는 경우, 본문에서 최초 인용시 반드시 모든 저자의 이름을 기술해야 한다. 각 저자의 표기방식은 국내문헌의 경우 콤마(,)만을 이용한다. 그러나 외국문헌의 경우 콤마(,)를 이용하고 마지막 저자 앞에는 콤마(,)와 "and"를 함께 이용하여 표기한다.
    예) 이성근, 최지호, 김종근 (2009), Kahneman, Slovic, and Tversky (1982)
  13. 3인 이상 저자의 문헌을 본문에서 2회 이상 인용하는 경우, 2회시부터 국내문헌의 경우 “등”을 이용하고 외국문헌의 경우 "et al."을 이용한다.
    예) 이성근 등 (2009), Kahneman et al. (1982)
  14. 본문에서 2개 이상의 문헌을 동시에 인용하는 경우에는 국내문헌, 외국문헌의 순으로 표기해야 한다. 국내문헌의 경우에는 가나다순, 외국문헌의 경우에는 알파벳순으로 표기한다. 각 논문을 구분하는 방법은 “세미콜론(;)”을 이용한다.
    예) (김웅진 2005; 이민상, 배일현 2007; Kahneman, Slovic, and Tversky 1982; Kahneman and Tversky 1979)
  15. 동일저자의 동일년도의 2개 이상의 논문을 인용하는 경우 "a", "b"의 형태로 구분한다.
    예) 이성근 (2006a, 2006b), (이성근 2006a, 2006b; Kumar 2006a, 2006b)
  16. 참고문헌은 본문의 마지막 페이지에 페이지 나누기를 하고 표기한다. 참고문헌임을 알리는 글자모양은 14(HY견고딕, 굵은 글씨, 장평 98, 자간 -2, 왼쪽 정렬), 문단모양은 문단아래 간격 14로 한다. 참고문헌 내용의 글자모양은 9(휴먼명조, 장평 90, 자간 -5 내어쓰기 25)로 한다. 표기는 국내문헌, 외국문헌의 순서로 한다. 국내문헌은 가나다순, 외국문헌은 알파벳순으로 표기한다. 본문과 참고문헌의 표기문헌은 반드시 일치해야 한다.
  17. 국내문헌의 경우, 참고문헌에서의 저자 및 연도의 표기방법은 본문과 동일하다.
  18. 외국문헌의 경우, 제1저자는 family name를 표기하고 콤마(,)를 사용한 후 first name과 second name을 콤마(.)없이 표기한다. 제2저자부터는 first name, second name, family name 순서로 표기한다. 저자 이름의 first name, second name은 이니셜로 표기한다.
  19. 인용문헌의 권(volume), 호(number)는 원칙적으로 모두 표기해야 한다. 그러나 Vol. 또는 No.의 표기는 하지 않는다.
  20. 학술지 표기에 있어서 외국저널의 경우에는 이탤릭체로 표기한다.
  21. 참고문헌에서 논문제목을 표기하는 방법은 논문의 제목 뒤에 콤마(,)를 먼저 표기한 후, 큰 따옴표를 표기한다.
  22. 참고문헌에서 논문제목의 표기는 전치사를 제외한 모든 단어의 첫 글자는 대문자로 표기한다.
  23. 인용문헌은 편집규정에 적합한 문헌만 인용해야 한다.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표기에 있어 편집규정에 적합하지 문헌은 인용하지 않는다.
  24. 참고문헌에서 국내 책의 표기순서는 책이름, 콤마(,), 출판사 위치, 콜론(:), 출판사명, 마침표의 순서로 표기한다. 외국 책의 경우에는 책이름, 마침표(.), 출판사 위치, 콜론(:), 출판사명, 마침표의 순서로 표기한다. 책이름은 이탤릭체로 표기하며, 출판사의 위치는 주(state)의 개념으로 full name으로 표기한다. 책을 인용하는 경우에는 페이지를 구체적으로 표기하지 않는다.
  25. 국내학술대회 발표논문집 및 학위논문의 표기방법은 학술논문의 표기방법과 유사하다.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문헌을 인용하는 경우에는 논문제목, 학술대회 명칭 및 횟수, 장소, 출판사, 인용논문의 페이지의 순서로 표기하며, 학술대회의 명칭은 이탤릭체로 표기한다.
  26. 참고문헌에서 동일한 저자의 논문을 연이어 표기하는 방법은 밑줄을 이용한다. 밑줄은 동일한 저자에 해당하는 부분까지 표기한다. 예를 들면, 3명의 저자 중 2명이 동일하게 연이은 경우에는 2인까지 하나의 밑줄을 이용한다.
  27. 미발행된 문헌을 인용하는 경우에는 working paper로 표기한다.
  28. 번역서에 대한 표기방법은 원저자의 이름, 번역서의 출판년도, 번역서의 제목, 번역자의 이름, 출판사 위치, 콜론(:), 출판사명의 순서로 표기한다. 아울러 참고문헌에서의 번역서 표기 위치는 국내문헌 파트에 위치하며 원저자(original author) 이름의 발음을 기준으로 가나다순으로 한다.
    예) Cassirer, Ernst (2002), 인문학의 구조 내에서 상징형식 개념, 오향미 역, 서울: 책세상.
  29. 참고문헌 다음 페이지는 페이지 나누기를 한 후, Abstract을 작성한다. 영문제목의 글자모양은 18(HY견고딕, 굵은 글씨, 장평 98, 자간 -2, 줄간격 130, 왼쪽 정렬), 저자의 영문이름 글자모양은 10(한컴돋움, 굵은 글씨, 장평 98, 자간 -2), 저자의 영문이름 표기방법은 family name를 표기하고 콤마(,)를 사용한 후 first name과 second name의 순서로 표기한다. Abstract의 글자모양은 10(휴먼명조, 굵은 글씨, 장평 98, 자간 -2, 양쪽 정렬)으로 한다. Abstract 본문내용은 9.5(휴먼명조, 장평 90, 자간 -5)로 한다.
  30. Abstract의 내용은 국문초록과 동일하게 번역되지 않아도 된다. Abstract를 자세히 설명하면 더욱 바람직하다. Abstract에서 한줄 띄고 Key words를 표기하며, Key words는 국문초록의 주제어와 동일하게 작성해야 한다. Key words 단어는 굵은 글씨로 표기한다.
<참고문헌 표기 예>
 
김석준 (2000), 거버넌스의 이해, 서울: 대영문화사.
문찬 (2014), “지속가능발전교육(ESD)에 기반 한 산업디자인교육과 업사이클링 브랜드 창출,” 한국상품학회 춘계학술대회 발표논문집.
이성근 (1993), “거래비용이론을 이용한 유통경로분석에 관한 실증적 연구: 특히 서울 소재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천세학, 박성용, 김재철 (2007), “전자상거래하에서 채널갈등과 닷컴기업의 분할에 관한 연구,” 상품학연구, 27(2), 23-31.
Cassirer, Ernst (2002), 인문학의 구조 내에서 상징형식 개념, 오향미 역, 서울: 책세상.
Aaker, D. A. (1991), Managing Brand Equity. New York: The Free Press.
____________ and K. L. Keller (1990), "Customer Evaluations of Brand Extensions," Journal of Marketing, 54(1), 27-41.
Price, L. and D. A. Briley (2000), "Culture and Consumer Cognition: The Formative Role of a Chinese versus American Education," working paper, 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Wilson, T., D. Dumn, D. Kraft, and D. Lisle (1989), "Introspection, Attitude Change, and Attitude-Behavior Consistency: The Disruptive Effects of Explaining Why We Feel the Way We Do," Advances in Experimental Social Psychology, 19, 123-205.